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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휴대전화 통신회사에서 중계기 관리 일을 하고 있습니다. 휴대전화 중계기라는건 건물의 내부, 옥상, 전봇대 등에 설치되어서 휴대전화 통화가 잘 되게 해주는 기계입니다.

일이라는건 어려운 건 없고 사무실에서 컴퓨터로 실시간 장애 모니터를 보다가 중계기 전원이 꺼지거나 신호가 중단되서 장애가 올라오면 해당 지역 담당자에게 전화로 알려주면 되는 일입니다.

일 자체는 매우 쉬운 편이지만 중계기 종류가 많고 담당자도 20명 정도 되다보니 능숙하게 일처리를 하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.

주 5일제 40시간 근무에 월급은 실수령 100만원~110만원 정도인데, 월급이 많다고는 할수 없지만 일이 편하고 안정적이라서 당분간 다닐수 있을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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